안녕하세요.

개랭이고들빼기마을 사무장 입니다.

올해 2025년 겨울 무렵의 개랭이고들빼기마을 개랭이황토방 청소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..^^

이날은 오후에 청소를 진행했는데요. 날씨는 춥고, 콧물은 흘러내리고 진짜로 필승정신과 불사조정신을 무장해서 

열심히 청소를 했어요..^^

공포의 빨간 고무장갑이 없었더라면 제 손은 아마 동상이 걸려서 지금도 고생을 하고 있을 거에요..^^

한 호실, 한 호실, 진짜로 열심히 청소를 해서 바로 뒷날에 몸살이 걸려서 고생을 했어요..^^

그럼 지금의 개랭이황토방은 어떻게 변화를 해가고 있는지 한 번 살펴 보셔요..^^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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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랭이고들빼기마을 개랭이황토방은 지금도 문이 항상 열려져 있습니다..^^ 혹시 가족분들과 시골적인 낭만을 즐기고 싶으시다면

개랭이고들빼기마을로 전화주세요..^^ 언제든지 상담의 문을 열고 고객님의 전화를 기다리고 있답니다..^^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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솔직담백  누구나 청소는 하기 싫어해요~~^^ 한데 한때 청소에 취미가 있었던 시절이 있었어요~~^^
지금도 약간의 취미로 남아있어요~~^^ 한데 공통적인 부분 날씨가 추워질수록 하기 싫은게 청소 한데 미뤄두면 손해 그래서 고객님분들께서 퇴실을 하게 되면 바로 바로 청소를 진행하고 있어요..^^